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롬12:3~13]

Posted by Remnant
Oct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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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독문 12 (시19편) 

사회자: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성도: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사회자: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성도: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사회자: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성도: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사회자: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성도: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발게 하시도다 

사회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성도: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다같이)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롬12:3~13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르시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서론]

주의 사자를 앞서 보낼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 중에 어느 분은 왜 나는 안될까요? 그런 질문 하는 분도 있습니다. 지방에 기독교 가문의 장로님이 있으셨습니다. 이분은 교회의 많은 일을 맡아서 노회책임지고 하시는 분이며 불신자들도 훌륭하게 보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이었습니다. 첫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오래 산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차 조심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또 둘째 아들이 군대에서 죽어버렸습니다. 군대에서도 합선으로 죽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교회 안에서 다른 성도들 만나는게 힘들어졌습니다. 막내는 조심씩 하는 가운데 창문으로 소리가 나길래 창문을 열때 큰 돌이 날라와서 정신이 오락가락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오나?

오늘 본문에 중요한 것이 적혀 있습니다. 내게 있는 은혜대로 믿음을 가져라.

답부터 내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 제일 큰 축복은 은혜입니다.

인간에게 최고로 준 축복은 믿음입니다. 

[본론] 

1. 주신것

(1) 주신 은혜와 믿음의 분량대로 하라.

미국 같은 지역에 사는 자를 자세히 둘러 보면 정말 망할 수 밖에 없는 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들에게 이 말씀을 전할 자가 없습니다. 정말 그들을 위해서 수고하고 심부름꾼으로 일한다면 정말 하나님이 역사 하십니다. 변호사, 판사, 의사들은 정말 성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중직자 분들이 이 부분을 보고 정말 가슴에 와 닿아야 합니다. (참된 복음을 알게 되는 것)

(2) 우리는 한 몸이다.(4~5절) – 내가 정말 죽음 가운데 있다가 복음을 알았다면 다른 사람들을 보아도 내 몸처럼 아끼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 몸 중에 하나가 고장나면 상처를 치유한다거나 더욱 소중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든 성도들이 잘 못 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의 축복을 지금 깨달으면 이렇게 됩니다. (완전히 누리는 것)

(3) 모든 것에서 은사를 찾아라(6~13) – 정말로 사람을 살리는 선을 찾아라 (열매가 나옵니다.)

2. 나는 큰 문제가 이미 와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1) 하나님의 큰 은혜를 사모해라. 그러면 문제가 문제가 아니게 된다.

어떻게 말입니까?

[1] 은혜를 주실 주인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2] 앞으로 이스라엘에 임할 재앙을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3] 로마에서 오는 재앙은 더 크므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해라.

(2) 큰 믿음을 받아라.

[1] RT7명은 어떤 환경이든 주님께선 할수 있는 것이므로 이유를 대지 않았습니다. 이 이유를 붙잡아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핑계될 이유를 잡지 말고 참된 이유를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설명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 이유를 잡아야 합니다.

[2] 특히 초대교회를 보세요. 그들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증인이란 이유였습니다.

(3)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역을 살릴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 큰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믿음을 선택하면 믿음의 열매가 내일이 됩니다. 저와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믿음을 선택 하는 것입니다.

(1) 대표적인 인물로 모세를 보십시오. 80년이 되도록 되지 않았습니다. 80세가 될 때 믿음을 선택하여 크게 은사를 받았습니다.

(2) 엘리야는 하나님이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엘리야 혼자서 못하겠다고 했지만 엘리야에게 큰 언약을 깨닫게 하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3) 오늘 이 메시지를 받아 쓴 바울은 40년 동안 허무하게 지내다가 40세에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늦었지만 늦지는 않았습니다. 

[결론]

어떤 결론을 내야 할까요?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오직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아뢰라.

모든 지각에 뛰어난 주님의 평강이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시리라.

이 생각은 하나님이 축복을 주는 통로입니다. 이 마음은 하나님의 축복이 담기는 그릇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상처를 많이 담아 두면 반드시 문제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울증과 여러가지 문제가 오는 것이 이 마음에 상처를 담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을 본론처럼 바꾸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 남는 답은 복음이다. 내가 이것을 누리겠다.  난 모든 것에서 이것을 찾고 큰 은사를 찾겠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부터 시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음을 가집시다.

 

- 뭘 담고 갈 것입니까? -

가슴 뛰는 소망을 담고 가야 합니다. 이러면 반드시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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